하루 1200 만 명 찾아, 3년 만에 월 생산량 17배 늘어
| 지표 항목 | 성과 및 성장세 |
| 일간 활성 이용자 수 (DAU) | 1,200만 명 돌파 |
| 하루 평균 재생수 | 전년 동기 대비 2배 (200%) 상승 |
| 월 콘텐츠 생산량 | 전년 동기 대비 2.6배 증가 (2023년 대비 17.3배) |
| 누적 창작자 수 | 출시 초기(2023년 8월) 대비 20.3배 증가 |
| 체류 시간 | 전년 동기 대비 65.2% 증가 |
네이버 클립 주요 지표 성과
- 사용자 및 체류 시간: 일간 활성 이용자 수(DAU) 1,200만 명을 돌파하였으며, 체류 시간은 전년 동기 대비 65.2% 증가했습니다.
- 콘텐츠 생산 및 재생: 하루 평균 재생수가 전년 동기 대비 2배(200%) 상승했고, 월 콘텐츠 생산량은 2.6배 증가했습니다. (출시 초기인 2023년 8월 대비 월 생산량 17.3배 증가)
- 창작자 기반: 출시 초기 대비 누적 창작자 수가 20.3배 치솟는 등 크리에이터 저변이 크게 확대되었습니다.
핵심 전략
1. 크리에이터 상시 모집 및 보상 체계 개편
- 기존 시즌제 모집 방식에서 벗어나 최대 2만 명 규모의 상시 선발 체제로 전환했습니다.
- 활동 기간을 기존 5개월에서 최대 11개월로 연장하였고, 활동비와 어워즈를 합쳐 월 최대 90만 원 수준의 창작자 보상 모델을 도입했습니다.
- 전용 ‘클립 크리에이터 앱’을 통해 성과 분석 및 광고 인센티브 정산 환경을 원스톱으로 제공합니다.
2. 네이버 서비스 생태계 연계 (검색·커머스·장소)
- 유튜브 쇼츠, 인스타그램 릴스와 달리 블로그, 스마트스토어, 네이버 지도(플레이스)와 직결되는 장소/상품 스티커 연동 기능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.
- 탐색에서 구매나 장소 방문으로 연결되는 실속형 커머스 연계 숏폼 생태계를 구축하는 전략입니다.
3. 콘텐츠 길이 확장 (숏폼과 롱폼의 경계 완화)
- 기존 3분 제한 중심의 짧은 호흡에서 나아가, 롱폼 콘텐츠 영역까지 클립 생태계로 적극 흡수·통합하는 시도를 병행 중입니다.